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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 쓴 이 kfcasm2 조 회 수 26회
등록일자 2019년 10월 04일
첨부파일 19-21호(일본 수출규제의 대-중소기업 공급망 측면 영향 분석).pdf pdf
제      목 중기포커스(19-21) : 일본 수출규제의 대-중소기업 공급망 측면 영향 분석
[주요내용]

본 보고서는 일본 수출규제의 영향은 소재·부품·장비 조달 차질과 같은 직접효과 중심으로 인식되고 있으나, 원청기업의 수요 위축에 따른 파급효과와 타 공급망의 생산 차질에 따른 전염효과와 같은 간접적 영향이 더 클 수 있다며 공급망 측면에서의 접근이 중요하다고 지적하였다.

 

공급망 분석 결과 국내 중소기업은 최종 수요기업인 대기업 중심 하청계열화로 수요기업의 정책변동이 하청기업에 연쇄적으로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며, 최종 수요기업인 대기업에 비해 하청기업의 수익성은 취약하여 파급효과 및 전염효과로 인한 영향에 대해서도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였다.

분석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영업이익률은 각각 21.5%44.9%인 반면, 2881차 하청기업과 791차 하청기업의 매출액가중 평균 영업이익률은 각각 8.6%13.1%이다.

 

반도체, 디스플레이, 자동차, 기계, 석유화학, 핸드폰/통신장비, 조선, 2차전지, 철강 등 9개 분야 제조 중소기업 대상 설문조사 결과 일본수출규제로 영향이 있다고 응답한 비중은 6.2%에 그쳤다며, 업체 다수는 구체적으로 일본수출규제에 따른 영향을 체감하지 못하고 있거나, 영향을 받을 가능성에 대해 명확히 판단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했다.

영향이 예상됨이라고 응답한 중소기업 비율은 2차전지가 38.2%로 가장 높으며, 반도체 13.7%, 기계 12.3%, 핸드폰/통신장비 7.8% 등의 순이다.

응답자들은 반도체는 소재 및 부품에서, 디스플레이, 2차전지, 철강은 소재에서, 핸드폰/통신장비, 기계, 조선은 부품에서, 자동차 및 철강은 장비에서 각각 영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였으며, 자동차, 조선은 3개월 이내 대체재 확보가 가능한 반면 디스플레이와 2차전지, 석유화학은 대체재 확보에 최소 12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하였다.



*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.


**내용문의 : 박재성 연구위원(02-707-9830, jspark@kosbi.re.kr)

강재원 연구위원(02-707-9853, jwkang@kosbi.re.kr)

최종민 부연구위원(02-707-8247, jmchoi@kosbi.re.kr)

홍종수 부연구위원(02-707-9803, jshong@kosbi.re.kr)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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